척추내시경
 
척추디스크
 
척추질환
 
척추관협착증
 
관절내시경
 
인공관절
 
스포츠외상
 
미세수술
 
류마티스
 
관절염
 
골절
 
견관절
 
통풍
 
골수염
 
골다공증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당뇨병
 
고혈압
 
심장질환
 
뇌졸증
 
간질환
 
대장항문질환

어깨관절이란

 
어깨관절이란 우리 몸 중에서 가장 운동범위가 큰 관절로 안정성, 운동성, 유연성의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그 주위에 잘 조화된 주위 근육으로 잘 싸여져 있는 관절입니다. 이 외에도 다른 관절과 다르게 어느 정도 신축성이 있는 관절낭(관절 주머니)을 가지고 있으며 주위에 튼튼한 관절인대가 이 관절낭을 보강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특성이 깨지면 어떠한 형태로든지 어깨 질환이 일어나게 됩니다.

◈견관절클리닉에서 다루는 분야 및 질환

  1. 습관성 탈구 및 어깨 불안정성
  2. 회전근개 파열
  3. 동결건 및 어깨관절 강직
  4. 골성관절염 및 류마치성관절염
  5. 어깨인공관절   


 < 정상적인 견관절 모양 >

green00_up.gif TOP

오십견 (유착성 관절낭염)

깨가 몹시 아프고 굳어져서 팔을 움직일 수 없게 되는 병으로 오십대에 잘 온다고 해서 오십견, 어깨가 얼어붙었다고 해서 동결견이라고도 하지만 사실은 원인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의견이 많기 때문에 학술적인 진단명도 다양합니다.

유착성 관절낭염 또는 동결견은 독립된 질환이 아니라 견관절의 능동적, 수동적인 운동범위의 제한을 가지면서 확인된 다른 원인이 없을 때로 정의된다. 동의어로서 견관절 주위염(Periarthritis of shoulder)이 있다. 확실한 원인은 알 수 없으나 나이가 든 사람에게서 호발하는 것을 보면, 퇴행성 변화와 관계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 유발인자

    1. 동결견 환자 대부분에서 지속적 고정의 과거력이 있다.
    2. 연령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당뇨병에서 발생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중년이며 남자에서는 평균 55세, 여자에서는 평균 52세가 호발연령이 된다.
    3. 당뇨병이 있는 경우 5배 이상 위험성이 증가하며, 양측성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흔하므로 동결견이 양측성인 경우에는 당뇨병을 확인해야 한다.
    4. 견관절의 심한 외상 및 경미한 외상 이후 발생 할 수 있으며, 견관절 주위 수술 후
       동통으로 인한 수축이 올 수 있어 술후 운동에 각별한 신경을 써야 한다.

▶ 진단기준

    1. 견관절의 수동적 회전이 100도 이하 (정상의 60% 이하)
    2. 외 회전이 50도 이하 (정상의 55% 이하)
    3. 내 회전이 70도 이하 (정상의 75%)
    4. 굴곡이 140도 이하 (정상의 80%)로 정의 된다.

▶ 분류

1. 일차성 동결견
   임상적 경과에 따라 3기로 나뉜다.
   
1) 동통기
       -  점차적인 견관절의 동통이 증가하는 시기로, 수주에서 수개월간 지속된다.
       -  통증은 외전, 외회전, 신전시 악화된다.
       - 심해지면 환부쪽으로 누워 잠자는 것이 힘들 정도로 야간통이 심하다.
   2) 동결기
       - 환자는 동통 감소를 목적으로 움직임을 제한하며 기간은 4개월에서 12개월간
         지속된다.
       - 이 시기에 환자는 일상생활 활동에 제약을 받으며, 거의 항상 견관절에 둔통을
         호소하며, 운동시에 날카로운 동통을 호소하게 된다.
    3) 해리기
       - 수주에서 수개월 지속되며 운동범위가 증가되고 동통이 감소되는 시기이다.
       - 치료 없이도 운동이 정상적으로 회복되는 것을 느끼지만, 객관적인 운동범위의
         완전회복은 일어나지 않는다.

2. 이차성 동결견
   - 경미한 외상이나 과도한 운동의 기왕력이 존재하며, 일차성 동결견의 3기가 나타나지
     않을 수 있고, 호발 연령 및 지속 기간도 다르다. 그러나 일차성과 이차성의 치료방법은
     동일하다.

▶ 원인

발병원인은 불분명하지만 주로 노화에 따른 어깨 관절 주위 연부 조직의 퇴행성 변화에 의해 발생되고 그밖에 어깨 관절의 부상이나 깁스를 풀고 난 후, 또는 입원 등으로 장기간 어깨 관절을 사용하지 못한 후에도 발생되며, 어떤 경우에서는 원인 없이도 발생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밖에 당뇨병이나 목 디스크 등이 원인이 되는 경우도 30-50%를 차지한다.

▶ 증상

처음에는 어깨부위가 가끔 아프며 조금 좋아졌다가 아프다하다가 점점 통증이 심해지면서 밤에 더욱 악화되어 잠을 설치게 됩니다.
심해지면 목과 손가락 쪽으로까지 방사되는 통증을 나타내게도 됩니다.

▶ 진단

 X-선 촬영, 초음파 검사, CT 촬영, MRI촬영

<오십견의 내시경적 촬영>

<오십견 수술>

▶ 치료

 초기에는 비수술적 요법으로 동통의 감소와 염증의 감소에 중점을 두어야 하며, 운동요법시 초기에는 진자운동 (Pendulum Exercise)이, 통증이 감소된 후부터는 손가락으로 벽을 잡고 올라가는 운동(Finger Tip wall Climbing Exercise)등 능동 보조운동이 주로 권장된다. 압통이 있는 부위에 국소 진통제 및 스테로이드 제재를 국소 주사해서 현저한 효과를 얻는 경우도 있다.

green00_up.gif TOP

회전근개 파열

 반에 잘알려진 오십견보다 오히려 더 흔한 질환입니다.
견관절 충돌(감입)증후군이라고 불리우며 오구견봉궁과 상완골두 사이의 연부조직에 마찰을 일으켜 회전근개 및 주위 점액낭에 부종, 염증, 파열로 통증이 유발된 상태를 말합니다.
 무거운 물건을 들고 내리는 사람, 상완을 심하게 움직여야 하는 스포츠맨 등에서 호발하며 한번의 갑작스런 충격보다는 오랜 기간을 두고 반복된 동작으로 주로 발생됩니다.

▶ 원인

외상, 마멸, 허혈, 충돌 등이며, 거의 대부분 견관절 전방 탈구나 무거운 물건을 들어올리는 등 외상의 병력이 있다. 퇴행성 변화가 상당히 진행된 노인층에서는 경미한 외상에도 심한 파열이 올 수 있다.

▶ 호발 연령

 보통 45~65세 사이에 잘 일어난다.

▶ 증 상

 1. 능동적 외전은 불가능하며, 외전을 시도할 때 특징적인 움추림을 나타낸다.
 2. 대부분 며칠동안 견관절에 근육 경련과 통증이 있고 완전한 외전을 얻을 수 없다.

▶ 치 료

 1. 목       표 : 증상의 해소, 기능의 회복과 재발 혹은 진행의 방지이다.
 2. 부분파열 : 보존요법으로 팔걸이를 사용하여, 견관절에 수일간 안정을 취하게 하며,
                     통증이 없어진후 운동을 시작한다. 온열요법도 효과가 있을 수 있다.
 3. 완전파열 : 파열 4~6주 후에도 강력한 외전력을 얻을 수 없으면 수술을 생각할 수 있다.

< 회 전 근 개  파 열 >

< 부 종 >

 

발음성 견관절 (Snapping Shoulder)

▶ 정의

견관절 부위에서의 마찰음이 습관성 혹은 불수의적으로 유발되는 것을 말하는데, 관절 내 혹은 관절 외 병적 상태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

▶ 원인

 보통 견관절의 아탈구 혹은 골 융기 부위를 긴장된 건이 미끄러지면서 발생한다. 또한 관절내 발음의 원인으로써 유리체, 골극 혹은 연골 결손등이 있을 수 있다.

▶ 진단

 1. 보통 단순 방사선촬영 및 MRI검사가 필요하기도 하며 정확한 진단을 위해 관절경 검사가 필요 할 수 있다.

 

상완 이두근 파열

▶ 원인

견관절의 퇴행성 관절염에 병발한 골극에 의하여, 건이 마찰되어 발생할 수 있으며, 건 자체의 퇴행성변화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다.

▶ 증상

건의 급성, 외상성 파열인 경우는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릴 경우 주로 발생하며, 근육 자체의 파열은 주로 열창에 의한다. 파열시 예리한 통증이 있으며, 때때로 탄발음이 발생한다. 파열 부위에 압통이 나타날 수도 있다. 가장 특징적인 소견은 이두근이 튀어나오도록 힘을 주게 하면 상완부 중간 부위에 볼록한 이두근의 덩어리가 현저하게 나타나는 것이다.

▶ 치료

젊고 활동적인 환자에서는 수술적 교정이 기능이나 미용적인 면에서 더 좋으며 나이가 많고 비활동적인 환자에서는 보존적 치료가 권장된다.

 

green00_up.gif TOP

    골성 관절염 및 류마티스 관절염

절은 양쪽 뼈사이에 부드러운 연골이 있어 베어링처럼 거의 마찰 없이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는 부위인데 나이에 따른 연골이나 관절 주위뼈의 노쇠화로 인한 퇴행성변화가 오거나 외상으로 인해 관절이 망가지는 경우 골성관절염이 나타나게 됩니다.

 
<회전근개의 관절병적 소견>

 류마티스성 관절염은 전신적인 질환으로 여러 군데 관절 특히 무릎관절,수지관절 등을 잘 침범하며 가끔 어깨관절을 침범해 심한 통증을 호소하게 됩니다. 이는 관절내에 있는 활액막의 증식 및 염증으로 관절이 파괴되는 질환입니다.

 

 <견관절의 관절염 소견>

green00_up.gif TOP

어깨 불안정성이란

   깨관절은 우리 몸 중에서 가장 운동범위가 큰 반면 상대적으로 다른 관절에 비해 불안정해 이를 안정하게 유지시키려고 관절낭주위에 강력한 인대와 회전력을 지닌 회전근개로 싸여 있어 이들의 끊임 없는 긴장과 수축으로 안정성을 유지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기능이 어떠한 이유에든 망가지게 되면 불안정성이 유발되어 통증을 느끼기도 하고 습관성 탈구에 대한 불안감을 갖게 됩니다.
 어깨관절 탈구 및 불안정성은 우리 몸 전체에서 50%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방탈구 및 불안정성이 이 중 85%를 차지하고 있어 상당히 자주 접하게 되며 이러한 불안정성이 연령층은 대개 20대 또는 30대입니다. 더군다나 경제성장이 높아지고 스포츠문화가 발달되면서 견관절 불안정성은 날로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 어깨 불안정성 탈구 >
 

 

 < 어깨 재발성 탈구 > 

 탈구가 일어나면 즉시 정형외과 전문의를 방문하여 제자리에 집어넣어야 하며 삼각끈으로 약 5일간 고정하고 수상후 2주간은 목욕시간을 제외하고는 계속 착용하여야 합니다.2주후부터 운동을 시작하며 수상후 6주까지는 수면시에만 착용하면 됩니다.

 

 < 급성 어깨관절 탈구 >

 불안정성에 대한 치료는 내시경을 이용하거나 개방술로 하고 있으며 수술후 운동범위는 거의 정상에 가까워 환자의 만족도가 굉장히 좋습니다. 그러나 가끔은 수술을 시행하지 않고 자가물리치료도 치료가 가능한 불안정성이 있어 이와는 감별진단이 요하기도 합니다.

green00_up.gif TOP

인공관절

깨관절의 관절면이 파괴되는 관절염이나 외상으로 인해 관절면이 파괴되어 운동시 심한  통증과 함께 운동제한이 있는 경우 인공관절을 시행하게 됩니다. 관절염인 경우 통증 없이 정상운동범위를 다시 얻을 수 있으며 수술 후 운동은 수술당일부터 허용됩니다. 외상성인 경우는 자세한 검사 후 시행하며 수술 후 통증 없이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 인공관절 삽입술 시행 전 >

< 인공관절 삽입술 시행 후 >

green00_up.gif TOP

Copyright 2003 by 전주21세기병원 [561-851] 전북 전주시 덕진구 송천중앙로 43 (덕진동2가 168-2) TEL : 063-270-5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