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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추간판탈출증 (허리디스크)

내시경 & 미세현미경 클리닉(디스크의 수술요법)

내시경 레이저 허리디스크 수술

척추관협착증

척추측만증

 

통이란 요부에 발생하는 통증을 총칭해서 말하며 일생동안 발생할 빈도가 80%정도로 흔히
볼 수 있는 매우 고통스러운 병입니다.
요통 때문에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사회. 경제적인 비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척추질환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방법은 지난 10년 동안 비약적인 발전을 해왔습니다. 비수술적 치료, 통증치료, 미세침습적 수술, 내시경 수술, 골 유합술, 기기 고정술 등의 발전과 골형태에 대한 한층 높은 이해는 척추수술법을 놀라울 정도로 변화시켰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척추 환자를 교육시키는데 소홀히 해왔습니다.   
  교육을 받은 환자는 척추질환에 대해 잘 대처할 수 있습니다. 환자 스스로도 치료를 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안다면 치료를 하는데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현대의학으로 자신의 병이 어느 정도까지 치료될 수 있는지 알 수 있고 충분한 준비를 한 환자는 더 나은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요통은 만성적이고 반복적인 손상 때문에 생기므로 바른 자세나 좋은 생활습관을 가지는 것은 요통의 예방이나 치료에 매우 중요합니다.
 많은 환자들이 이런 좋은 자세나 습관, 허리를 튼튼하게 하기 위한 운동이 얼마나 중요하고 필수적인지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쉽게 설명하면 배 근육, 척추, 허리근육은 이상적인 삼각형의 균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삼각형이 무너지면 요통이나 척추질환으로 발전됩니다.요통은 인간이 직립보행을 하면서 얻게된 산물이며, 요통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통계학적으로 전 인구의 약80%정도가 요통을 경험하였다고 합니다.
현대인에게 찾아오는 요통의 원인중 과로나 스트레스가 중요합니다. 과로나 스트레스는 근육을 긴장시키고, 긴장된 근육이 요통을 유발합니다.
  
요통의 원인질환으로는 척추성이 가장 큰 원인이며 척추성 중에서는 척추뼈에 원인이 있는 경우와 척추 연부 조직성 원인으로 대비할 수 있는데 척추뼈의 원인에 의한 것으로는 염증, 종양, 골절, 골다공증, 척추 전방 전위증, 척추 측만증, 후만곡증 등이 있고 연부 조직성 원인으로는 척추 추간판 장애가 대표적인 질환이 되겠습니다.  그 밖에 내장기성, 심인성, 혈관성, 신경성이 있고 그 외에 척추성이 가장 흔한 원인이 됩니다.
 
요통을 일으키는 위험인자로는 직장에서의 중노동, 정적인 작업자세 또는 빈번한 허리 굽히기와 틀기 및 들기 작업, 단조롭고 반복적인 작업, 낮은 직업 만족도, 진동, 흡연 등이 있고 그 외에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 현대인의 운동부족으로 인한 허리근육의 약화가 요통의 중요한 발생인자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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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
  
: 허리디스크는 척추뼈와 척추뼈 사이에 있는 디스크가 뒤쪽이나 후외방
    으로 밀려나와서 신경을 압박하여 요통과 다리 통증 및 저린 현상 등을  나타내는 것을
    흔히 디스크라 말합니다.
    디스크가 탈출된 형태에 따라서 크게 세가지로 나눕니다.
    돌출 또는 팽윤된 디스크, 탈출된 디스크, 부골화된 디스크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런 디스크의 진단은 이학적 검사, CT나 MRI 또는 척수강 조영술로 검사가 가능합니다.
 

요추간판 탈출증

추간판 탈출증의 분류

[요추간판 탈출증(허리디스크)]

[추간판 탈출증의 분류] 

좋은 자세

물건 들어 올리기
허리를 굽히지 말고 무릎을 구부려야 합니다. 물건을 들때는 몸에 가깝게 붙여서 들어야 하며물건을 들었을 때의 가장 좋은 높이는 가슴 높이며, 만약 필요하다면 발판위에 올라서서 높이를 맞춰야 합니다. 또 무거운것을 들때는 도움을 받거나 갑작스럽게 계획없이 짐을 옮기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서 있기, 걷기
한쪽다리를 올려놓고 서있어야 하며, 자주 자세를 바꿔야 합니다. 서있을 때는 정상적인 허리의 곡선을 유지하고 균형을 잡아야 합니다. 걸을 때는 바른 자세로 걷고, 머리는 높게 유지하고, 턱은 당기고 발끝은 똑바로 펴서 앞으로 내딛으며 복장은 편안하고 굽이 낮은 신발을 신어야 합니다

운전할 때
엉덩이와 무릎의 높이를 수평이 되게 유지하고 운전석을 적당히 앞으로 당겨 바르게 앉으며,운전대 위에 양손을 올려놓고 운전해야 합니다. 등를 바르게 유지하기 위해서 허리를 받쳐주는 의자를 사용하거나 수건을 동그랗게 말아서 등뒤에 대면 좋습니다.

앉아있을 때
의자에 앉을 때는 엉덩이와 무릎 높이가 바닥과 수평이 되도록 의자가 충분히 낮아야 합니다. 의자 등받이에 등이 닿도록 기대 앉고, 허리를 보호하기 위하여 반듯하게 허리를 유지하거나 또는 허리 받침용 쿠숀을 사용합니다.

잠을 잘 때
잠을 잘때 탄탄한 매트리스는 당신과 당신의 허리를 위해 좋습니다. 다리를 구부리고 옆으로 누워 잠을 자거나, 똑바로 누워 잘때는 무릎아래에 베게를 깔고 등을 똑바로 펴고 누워자는 것이 좋습니다.
 

나쁜 자세

물건 들어 올리기
다리를 똑바로 편상태에서 허리를 아래로 숙이지 마시고 물건을 드는 동안에 허리를 비틀지 말아야 합니다. 또한 어깨높이 위로 물건을 들어올리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이러한 자세들은 허리를 다치게 하는 원인이 됩니다.

서 있기, 걷기
같은 자세로 너무 오랫동안 서있지 말아야 합니다. 무릎을 편 상태로 앞으로 숙이지 말고, 나쁜자세로 걷지 말아야 합니다. 오랫동안 걷거나 서 있을 때는 밑창이 두꺼운 신발이나 굽이 높은 구두를 신지 말아야 합니다.

운전할 때
운전대로부터 등을 멀리해서 앉은채로 운전하지 말아야 합니다. 페달과 핸들조작을 위해서 쭉 펴게되면 요추부 만곡이 감소되어서 염좌가 생깁니다.

 앉아있을 때
의자에 앉아서 일을 할 때 앞으로 숙여서 허리가 굽지 않도록 등받이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아야 하며, 의자는 높지 않은 것이 좋고, 반정도 누운자세로 앉지 말아야 합니다.

 잠을 잘 때
허리를 지탱해 주지 못하고 허리가 휘는 부트러운 메트리스나 쿠숀에서 자지 말아야 합니다. 척추만곡증(굽은등)과 허리의 긴장은 특히 엎드려서 배를 깔고 잘때 생기게 됩니다.

 요추 추간판탈출증은 요추와 요추사이에서 일종의 쿠션 역할을 하는 추간판의 퇴행성 변화로 추간판을 뒤에서 받히고 있는 인대 조직의 파열로 인해 추간판이 뒤로 밀려 그 후방에 위치한 신경근이나 척수경막을 압박하여 일어나는 요통과 신경질환을 동반한 질환을 의미합니다.
 흔히 무거운 물건을 허리힘으로 들어 올리다 허리가 삐긋하거나 허리를 과도하게 갑작스럽게 구부릴 때, 또는 추락하거나 갑작스런 자세 변경시 증상이 시작하여 처음에는 심한 요통이 있고 추간판에 눌린 신경근때문에 무릎 밑으로 발가락까지 내려가는 방사통으로 인해 환자들은 다리 뒤가 땡긴다든지 저리다, 감각이 무디다, 발가락 또는 발목에 힘이 없다는 호소를 하게 되며 심한 경우 방광마비나 항문괄약근의 약화를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초기 심한 요통 느껴

 추간판탈출증이 의심되는 환자에서는 일단 단순 방사선 사진으로 요추 사진을 촬영하는 것이 좋으며 요추간 간격이 좁아지거나 척추의 정상적인 커브가 감소된 소견을 보이면 추간판탈출증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근래에는 다소 비용 부담이 되나 전산화 단층촬영(CT), 자기 공명영상(MRI) 등을 이용하여 보다 정확한 진단과 상태 판정이 가능합니다.

 추간판탈출증의 치료는 크게 수술적 방법과 보존적인 치료로 양분할 수 있습니다. 약 75%의 초기 환자에서 3개월이내 보존적 요법으로 증상의 완화 또는 소실을 얻을 수 있으므로 치료방법을 택할 때에는 전문가의 조언에 따라 환자가 느끼는 증상의 기간과 정도, 직업, 활동량을 고려하여 결정하여야 합니다.

 우선 침상안정 취해야

보존적 요법은 급성기에는 일단 침상안정을 취하여 디스크의 내압을 감소시키고, 복배부의 근육활동을 감소시켜 통증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통증이 심한 경우 진통 소염제와 근육이완제를 복용토록 하고 골반견인을 시행할 수도 있습니다. 통증이 심한 경우 진통 소염제와 근육이완제를 복용토록 하고 골반견인을 시행할 수도 있다. 열찜질, 초음파 치료, 마사지 등으로도 동통의 감소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보행시 콜셀을 착용하면 훨씬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고, 급성기가 지난 다음에는 운동요법으로 복부와 배부 근육강화 운동을 시행하여 증상의 재발을 줄일 수 있습니다.

수술적인 치료는 소수의 환자에서 시행하게 되며, 보존적 방법으로 호전이 없거나 방사통등 증상이 점점 심해지거나 활동에 심한 장애를 보일 때 감각 소실이나 하지의 근육, 방광마비 등의 증상이 있을 때 시행합니다. 수술방법은 환자의 증상과 함께 검사상 나타난 디스크의 탈출정도와 상태를 고려하여 환자와 의사가 상의하여 결정하게 되며 배부에 절개를 하여 신경을 누르고 있는 디스크를 제거하는 추간판 절제술이외에 피부를 절개하지 않고 특수 약물로 디스크를 녹여 내거나(수핵용해술), 굵은 바늘 정도 크기의 기구를 사용하거나(경피수핵제거술), 내시경적 제거술, 레이저를 이용한 절제술 등이 있습니다.

추간판절제술 효과확실

이러한 방법은 피부 절개하여 시행하는 방법보다 회복이 빠르고 회복시 고통도 적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그 단점으로는 추간판절제술로는 95% 이상에서 치료의 효과가 있으나, 이러한 방법들로는 치료의 효과가 약 60-70%에서 있을 뿐입니다. 또한 모든 환자의 경우에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탈출된 디스크가 굳었다든지 오래되어 석회화를 동반하거나 주변의 뼈조직과 디스크가 함께 신경을 압박할때는 이러한 경피적 방법들은 불가능하며 시술후 오히려 증상의 악화를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디스크 환자에서는 전문가의 정확한 진단과 올바른 치료 방법의 선택이 가장 현명한 치료하고 할 수 있습니다.

디스크의 치료
  
 디스크의 치료는 수술적 요법과 비수술적 요법으로 나누어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 치료는 환자의 증상의 지속기간, 발현 양상, 진단, 환자의 심리상태, 작업 환경에 따라 환자에 맞추어서 조금씩 변형할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환자를 간단히 분류하여 치료하는데 가장 많이 쓰이는 방법으로는 증상의 지속기간에 따라 치료방향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급성인 경우 : 2-3일간의 침상안정과 통증완화를 위한 근이완제, 진통소염제의 투여 및 물리치료.
   아급성인 경우
: 요통교실을 통한 적극적인 교육과 운동요법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6주이상)
   
만성기인 경우 : 확실한 진단을 얻기 위해 정밀 검사후 수술적인 치료를 고려하던지 (3개월이상)  
                          더 적극적인 운동치료(MEDX운동)을 필요로 합니다.
  
    위와 같은 보존적 요법이 효과가 없을 경우에는 수술적인 방법을 채택하는데
     
1. 급성 마미총 증후군으로 인해 배뇨 및 배변의 장애가 나타날 때,
     2. 6-12주간 보조적 요법이 효과가 없을 때,
     3. 계속되는 좌골신경통으로 잠을 못 자는 경우,
     4. 신경마비 증상 등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반드시 수술을 해야합니다.

 
    수술적인 방법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는 미세현미경 디스크
    제거 수술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으로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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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시경 & 미세현미경 클리닉  ( 디스크의 수술요법 )

내시경 디스크 수핵 절제술

  전통적인 수술법의 장점과 기존의 최소상처 수술 방법의 단점을 보완한 수술법으로 피부를 절개한 후 내시경을 삽입해 비디오를 통해 직접 육안으로 확인하면서 상한 디스크 수핵을 정확하게 집게로 집어내는 방법입니다.
 이 수술은 고통을 최소화 하면서 수술의 효과는 좋아 활발히 시행되고 있습니다.

미세 현미경 디스크 수술

미세 현미경 수술은 수술부위를 수십배 확대한 후 직접 육안으로 들여다 보면서 수술하는 방법입니다. 직접 수술부위를 들여다 볼 수 있기 때문에 수술의 정확도가 높은 것이 장점입니다.  
이 수술법은 2.5cm 정도 피부를 절개 한 다음 그 부위를 미세현미경으로 확대시켜 놓고 수핵을 제거시킵니다.
밝은 조명 아래 확대된 수술 시야를 가지고 미세현미경과 컴퓨터화된 레이저를 이용하여 수핵을 제거시키므로 근육과 혈관, 척추관절등 조직손상이 매우 적고 수술부위의 통증이나 후유증이 거의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수술성공률이 95%로 높은 편이며 수술 후 회복이 빨라 입원기간이 짧습니다.


수술전


수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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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관 협착증
  
:  노인 인구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증가하는 질병 중 하나로 '요추부 척추관 협착증'을
      들 수 있습니다. 주로 50대와 60대에서 가장 많으며 초기에는 허리의 막연한 통증과 뻣뻣함이
      나타나고 이러한 증상들이 심해지면서 보행이나 시장 가는 등의 일상적인 활동이 지장을
      받게 되며 활동 정도에 따라 허리와 엉덩이 및 다리의 통증, 마비, 경련, 저림, 근력 약화 등이
      나타나게 됩니다.

    척추관 협착증의 진단

      이런 증상을 보이는 환자들은 자세한 신경학적 진찰 소견과 방사선 촬영 및 전산화
      단층 촬영(CT)이나 자기공명영상(MRI)소견을 통해 척추관 협착증의 심한 정도를
      평가할 수 있습니다.

    척추관 협착증의 원인
     
 : 선천적으로 요추관의 크기가 정상보다 작게 만들어지는 경우로 대개는 35세가 넘어
        뼈와 인대의 변화가 겹쳐서 증상이 발생되나 20세 전후의 아주 젊은 나이에도
        간혹 발견되기도 하며 퇴행성 원인으로 척추 퇴행성 골관절염이 생김에 따라
        허리 관절의 크기가 커지고 인대도 두꺼워지는 동시에 가시 같은 뼈가 자라나
        신경길을 좁아지게 하는 것입니다.

    증상
     
 : 요추관 협착증의 전형적인 증상은 얼마간의 거리나 시간동안 계속 걷거나 서서
        일을 하면 마치 피가 통하지 않는 것처럼 다리가 저려지고  아파지지만, 잠깐동안
        쪼그리고 앉거나  가만히 쉬고 나면 괜찮아져 다시 걸을 수 있게 됩니다.
        이와 같은 증상을 " 간헐적 신경인성 파행"이라 하며 심한 경우는 50미터도 잘 못 걷는
        경우도 있습니다.

     허리디스크 수핵 탈출증과의 차이점
    
 1. 디스크 환자와는 달리 뚜렷한 신경 이상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다리 감각은 시리고,
         저리고, 찬 느낌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 바닥에 반듯하게 누워 무릎을 편 채 다리를 들어보면 디스크의 경우는 허리와
         다리가 당기며 아파지지만 요추관 협착증의 경우는 대개 70도 이상 올려도 큰 불편이
         더해지지는 않습니다.
     3. 허리는 크게 아프지 않은 경우도 많아 대개 뻐근하거나 뻣뻣하고, 반드시 눕거나
         엎드리는 것이 불편하여 옆으로 웅크리고 자게 되며, 허리를 구부리고 걷게 됩니다.
     4. 허리를 뒤로 굽히면 신경길이 더 좁아지므로 허리와 다리의 통증이 발생하고,
         특히 선반위에 물건을 올리거나 빨래를 빨래줄에 널 때 허리가 아파지거나 삐끗하게 됩니다.

    치료

  
   보존적 치료
        치료는 약 3주에서 3개월 동안의 물리치료, 자세 교정, 실내 자전거 타기, 견인술,
        약물 요법(소염제, 진통제, 근이완제) 허리 강화 운동, 교정 치료, 보조기 착용,
        신경 차단 치료 등의 보존적인 치료로 시작하게 되며, 대부분은 이와 같은 치료로 호전됩니다.
        그러나 보존적인 치료에도 반응하지 않고 서있거나 걷는 것이 심하게 제한되는 경우는
        수술적인 치료가 필요하게 됩니다.이런 방법으로 증상이 호전되면 일상생활로 복귀도
        가능하게 됩니다. 그러나 환자가 활동적이고 건강한 생활을 하기 위한 욕구에서 조기에
        수술을 원하기도 하는데 수술을 시행하는데는 몇 가지 지침이 적용됩니다.

    
    
 수술적 치료
       정밀 검사상 병이 심하다 하여 모두 수술하는 것은 아니며, 증상이 심하지 않으면
       수술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매우 천천히 신경길이 좁아져 신경이 충분히
       적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수술이 필요하게 됩니다.

         첫째, 지속적인 다리 통증이 환자의 삶의 질(Quality of Life)에 장애가 될 때인데
                 환자의 활동 수준에 따라 다르며, 일률적으로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둘째, 최소한 2-3개월의 비수술적 요법에 실패하였을 때인데 심하지 않은 신경 증상으로는
                 수술을 서두를 필요는 없으나 비교적 급격히 진행되는 신경 장애나 대소변 기능의
                 상실은 조기 수술을 요합니다.
         
셋째, 자기 공명 영상(MRI)이나 전산화 단층 촬영(CT)소견상 척추관 협착증이 확진되어야
                  합니다.

 요추부 척추관 협착증 수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경을 압박하는 구조물인 뼈나 연부 조직을 제거하는 감압술인데, 적절하고 충분한 감압술로 다리 통증과 신경학적 증상을 해소시킬 수 있습니다.
감압술후 일반적으로 척추 융합술을 시행하는데, 이에는 척추경을 통한 나사 못 고정 및 뼈이식술을 하는 방법과 척추체 사이에 소위 인공 디스크라 불리는 내고정물을 삽입하여 융합시키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
 


[ 정 상 ]


[ 척추관협착증 ]

 


[ 척추관 협착증 수술후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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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척추측만증
   척추 측만증이란 ?
   척추 측만증이란 전면에서 보았을 때 똑바로 서 있어야 할 척추가 옆으로 휜 상태를 말한다.
   변형된 척추는 주변 근육에도 악 영향을 끼쳐, 만성 통증, 요통, 근육통 등을 일으키고, 성장기의
   어린이들에게는 성장 장애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측만증이 진전되어 갈비뼈의 변형을 가져와 내부 장기를 압박하는 심각한 경우에
   이르기도 하며 심한 척추 측만증 환자들은 흉곽의 변화로 생긴 심장과 폐 기능 마비로 인하여
   사망하게 되기도 합니다.
   여성의 경우, 휘어진 척추는 옷 매무새나 외관에도 악영향을 끼치게 되어 환자의 육체적,
   정신적인 면에 큰 피해를 주고있습니다.


측만증의 원인
측만증의 정확한 원인에 대한 의학적인 결론은 아직 내려 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생리학적인 측면에서는 잘못된 자세, 운동 부족, 생활 습관등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으며 우리 나라의 열악한 교육 환경도 이러한 측만증의 가장 큰 원인이 되고있는 실정입니다.  이전 세대 보다 수십 쎈티 미터 커진 아이들이 아직도 옛날 세대의 신장에 맞는 책상에서 공부하고 학원과 과외 교습소의 좁은 책상에서 아이들의 척추는 더욱 변형되고 있으며 컴퓨터 앞에서 아이들은 어떤 것이 좋은 자세인지 모른 채 어깨를 웅크리고 게임에 몰두하여, 척추의 균형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측만증의 진단
성장기의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은 양 어깨의 높이를 유심히 관찰해야 합니다. 한쪽 어깨가 낮으면 측만증 검사를 해야 하며 자세가 정도 이상으로 나쁜 학생들도 검사를 해야 합니다. 공부하는 자세, 식사하는 자세, TV시청자세, 걸음걸이 등에서 이상이 육안으로 관찰될 정도라면 이미 심각하게 진행된 경우가 많으므로 병원을 찾아 반드시 정확한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병원에서는 환자의 전신 X-레이를 촬영하여 환자의 척추가 휘어진 각도에 따라 측만증의 정도를 말하게 되는데, 통상 10도 이하의 경우는 통증이나, 내과적인 압박성 질환이 없으면 치료보다는 관찰을 해야하며 약 6개월 이후에 다시 촬영하여 측만이 진행되는지 여부를 파악하여 치료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10도에서 30 도 사이의 측만증은 치료를 하며 이때 2- 3개월 단위로 촬영하여 치료 경과를 살피고 치료에도 불구하고 측만이 진전되는 경우에는 보조기나 수술적인 치료를 시도하게 됩니다. 30 도 이상의 경우는 보조기 착용과 수술을 일단 생각해야 하나 이 경우에도 보존적인(비수술적인) 치료가 우선 되어야 합니다.

측만증의 치료
이러한 측만증 치료의 가장 중요한 점은 조기 발견입니다. 아직 성숙하지 않아 굳지 않은 아이들의 척추는 좋은 자세와 생활 지도 그리고 적절한 치료를 통하여 교정할 수 있으나 성인이 된 이후에 발견된 측만증은 거의 치료가 어렵습니다.
일단 척추 측만증으로 진단되면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며 측만증은 치료될 수 있는 병입니다. 특별한 치료 없이 정기 검진만을 통하여 진전 여부만 살피던 시대는 이미 지났습니다.  심한 척추측만증의 경우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야 하나 이 수술은 매우 고난위도의 수술이므로 반드시 척추전문병원을 통하여 전문의와 상담후 결정하셔야 합니다.


       
<수술전>         <수술후>


       
<수술전>         <수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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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척추질환 수술사례

   경추디스크 수술사례   

     결핵성 척추염 수술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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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허리 디스크 수술에 있어 내시경 레이저를 이용해 최신 수술이 도입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이 수술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내시경 레이저 허리디스크 수술은 전신마취를 하지 않고  약 0.6cm 피부를 절개 한 후 내시경으로 관찰하면서 실시하는  수술입니다. 시술방법은 내시경으로 척추신경을 확인한 다음  그 신경을 피하여 탈출된 디스크에 접근한 후 레이저로  기화시키고 척추 뒤쪽으로 굽어지는 집게 등으로 탈출한 디스크  수핵을 기계적인 방법으로 제거합니다. 이 시술은 뼈도 신경도  근육도 건드리지 않고 내시경과 레이저를 넣으므로 마치 근육주사  같은 정도의 불편밖에 주지 않는 새로운 최첨단 시술법입니다.
 이 시술은 디스크 내시경 수술법과 레이저 시술법 두 수술법의  장점을 살려서 디스크 내의 수핵을 제거하는 감압술로 대단히  바람직한 방법입니다.

 

2. 노약자나 당뇨병을 가진 환자도 수술이 가능합니까?

--> 내시경 레이저 허리 디스크 수술은 국소마취를 통한 주변 조직, 인대, 뼈, 신경 등을 전혀 건드리지 않아  추후 신경유착, 요통, 손발저림 등 후유증 발생 염려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3. 직장을 다니는 여성입니다. 현재 허리디스크로 고생하고 있고 또    아직 미혼이라 흉터가 남으면 곤란해집니다. 내시경 레이저 허리    디스크 수술은 흉터가 거의 없다고 하는데 정말입니까?

--> 내시경 레이저 허리디스크 수술은 국소마취를 통한 최소침습수술법  으로 흉터가 거의 생기지 않습니다. 따라서 직장인 여성분의 경우  활동하는데 지장이 없으며, 수술 후 만족감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4. 허리디스크 수술은 전신마취등으로 인한 합병증이 우려된다고 주위에서 되도록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내시경 레이저 허리디스크 수술은 어떤가요?

--> 내시경 레이저 허리디스크 수술은 수술 중 출혈이 전혀 없으며  수혈이 전혀 필요하지 않아 간염같은 수혈의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으며, 레이저 광선 발사는 식염수를 사용하므로 디스크 내부를 세척하고 내시경과 X-ray 모니터로 확인하면서 시행하므로  안전합니다. 또한 주변 조직, 인대, 뼈, 신경 등을 전혀 건드리지  않아 추후 신경유착, 요통, 손발저림등 후유증 발생염려가 없다고  하겠습니다.

 

5. 내시경 레이저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으면 오랫동안 입원해야 합니까?

--> 내시경 레이저 허리 디스크 수술은 시술받은 당일 퇴원 혹은 3일 정도의 입원으로도 가능하기 때문에  경비 및 시간절약이 가능하며 매우 경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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